月のかけらで繕ったボロ靴と
달의 파편으로 수선한 낡은 신발과
微笑みだけ 僕に残して
미소만을 내게 남기고
とっくに君は気づいてたはずなのに
이미 넌 다 알고 있었으면서
生意気な面の犬と行く
건방진 얼굴을 한 개와 떠나네
遥か未来を目指し
머나먼 미래를 향해
いつもどおりなんとかなるさ
언제나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俺の瞳は地球を孕んでた
내 눈은 지구를 품고 있어
戦場真少年 君のことだよ
전장의 참된 소년 너 말야
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
다 알고 있었으면서
僕は 勢いをなくした青魚の群れと
난 기세 잃은 등푸른 물고기 떼와
悲しみしかない 水中の砂漠へ
슬픔뿐인 수중 사막으로
希望なんてないよ
희망 따윈 없어
声をなくした海豚のために
목소리를 잃은 돌고래를 위해서
歌ってやるんだ
노래를 불러주네
いつもどおりなんとかなるさ
언제나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俺の瞳は地球を孕んでんだ
내 눈은 지구를 품고 있어
戦場真少年 君のことだよ
전장의 참된 소년, 너 말야
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
다 알고 있었으면서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いつもどおりなんとかなるさ
언제나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俺の瞳が未来を拒んでも
내 눈이 미래를 거부한대도
戦場真正面俺のことだよ
전장의 참된 소년, 나 말야
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
다 알고 있었으면서
La,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