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歌詞/가사

  • 星野源(호시노 겐) – Ain’t Nobody Know(아무도 몰라)


    Baby 瞳の中 雨で濡れてた
    자기, 눈동자가 비에 젖었어

    とっくの昔出会ったような気がした
    아주 오래 전에 만난 듯한 느낌이 들었어


    暗闇 温かな肌 言葉の裏の想いが
    어둠 속 따뜻한 피부, 단어 뒷편의 사랑이

    心の首筋舐めた その後で
    마음의 목덜미를 핥았어, 그리고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watching us
    아무도 몰라, 아무도 우릴 보고 있지 않아

    僕らのキスは
    우리의 키스는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でも 続くだろう
    영원히, 언제까지나 계속될 거야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watching us
    아무도 몰라, 아무도 우릴 보고 있지 않아

    さよならさえも
    헤어짐조차도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でも 奪えないさ
    영원히, 언제까지나 뺏을 수 없어


    Beats me 頭の中 怒りで満ちた
    왜 이러지 머릿 속이 분노로 가득찼어

    夜が壊れるほど 二人踊った
    밤이 부서질 만큼 두 사람은 춤췄어


    卑劣が肩を叩けば 笑顔が唾の代わりさ
    비열함이 어깨를 툭툭 친다면 웃는 얼굴이 침 뱉는 걸 대신해서라고

    誰も来られない場所に 僕ら居る
    아무도 올 수 없는 곳에 우리가 있어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watching us
    아무도 몰라, 아무도 우릴 보고 있지 않아

    僕らのキスは
    우리의 키스는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でも 続くだろう
    영원히, 언제까지나 계속될 거야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watching us
    아무도 몰라, 아무도 우릴 보고 있지 않아

    さよならさえも
    헤어짐조차도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でも 奪えない
    영원히, 언제까지나 뺏을 수 없어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watching us
    아무도 몰라, 아무도 우릴 보고 있지 않아

    僕らのキスは
    우리의 키스는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でも 続くだろう
    영원히, 언제까지나 계속될 거야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watching us
    아무도 몰라, 아무도 우릴 보고 있지 않아

    さよならさえも (誰からも)
    헤어짐조차도 (그 누구에게도)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でも 奪えないさ
    영원히, 언제까지나 뺏을 수 없어

  • 아이유(IU) – 에필로그(エピローグ)


    나를 알게 되어서 기뻤는지
    私のことを知って嬉しかったか

    나를 사랑해서 좋았었는지
    私のことを愛して良かったか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私たちのために歌った 過ぎ去った曲たちが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依然として慰めになるか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あなたがこの質問のすべてに

    “그렇다”고 대답해준다면
    「そうね」って答えてくれると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それだけで頷ける私の人生って

    오, 충분히 의미 있지요
    ああ、十分意味があるでしょう


    내 맘에 아무 의문이 없어 난
    私の心に何の疑問もない 私は

    이렇게 흘러가요
    こうやって流れていきます

    어디에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겠죠
    何処にもいないけど 何処にでもいるでしょう

    가능하리라 믿어요
    可能だと信じます


    짧지 않은 나와의 기억들이
    短くない私との思い出が

    조금은 당신을 웃게 하는지
    少しでもあなたを笑わせるか

    삶의 어느 지점에 우리가 함께였음이
    人生のある時点で 私たちが一緒だったということが

    여전히 자랑이 되는지
    依然として自慢になるか


    멋쩍은 이 모든 질문들에
    照れくさいこの質問のすべてに

    “그렇다”고 대답해준다면
    「そうね」って答えてくれると

    그것만으로 글썽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それだけで目を潤ませる私の人生って

    오, 모르겠죠 어찌나 바라던 결말인지요
    ああ、知らないでしょう どんなに望んでいた結末なんでしょう


    내 맘에 아무 의문이 없어 난
    私の心に何の疑問もない 私は

    이 다음으로 가요
    この先へ向かいます

    툭툭 살다보면은 또 만나게 될 거예요
    トットッ生きていたら また会えるでしょう

    그러리라고 믿어요
    そうなると信じます


    이 밤에 아무 미련이 없어 난
    この夜に何の未練もない 私は

    깊은 잠에 들어요
    ぐっすり眠りに入ります

    어떤 꿈을 꿨는지 들려줄 날 오겠지요
    どんな夢を見たか 聞かせてくれる日が来るでしょう

    들어줄 거지요?
    聞いてくれるでしょう?

  • 김광진(キム・グァンジン)& 이소라(イ・ソラ) – 처음 느낌 그대로(初めての感じそのままに)


    남다른 길을 가는 내게
    人と違う道を歩んでる僕に

    넌 아무 말 하지 않았지
    君は何の話もしてなかった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待ちに疲れていくこと

    다 알고 있어
    全部分かっている

    아직 더 가야 하는 내게
    もう少し行かないといけない僕に

    넌 기대할 수도 없겠지
    君は何も期待はできないはず

    그 마음이 식어가는 것
    その心が冷めていくこと

    난 너무 두려워
    僕はすごく怖いんだ

    어제 널 보았을 때
    昨日、君が目に入った瞬間

    눈 돌리던 날 잊어줘
    目を離してた僕を忘れて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 말 대신
    僕が愛すれば 愛してるっていう言葉の代わりに

    차갑게 대하는 걸 알잖아
    冷たくするの 分かってるだろう

    오늘 널 멀리하며
    今日、君を遠ざけて

    혼자 있는 날 믿어줘
    一人にさせてる僕を信じて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僕がどうしても君に言い切れない言葉 それは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愛してる 初めての感じそのままに


    어제 널 보았을 때
    昨日、君が目に入った瞬間

    눈 돌리던 날 잊어줘
    目を離してた僕を忘れて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 말 대신
    僕が愛すれば 愛してるっていう言葉の代わりに

    차갑게 대하는 걸 알잖아
    冷たくするの 分かってるだろう

    오늘 널 멀리하며
    今日、君を遠ざけて

    혼자 있는 나를 믿어주겠니
    一人にさせてる僕を信じてくれない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僕がどうしても君に言い切れない言葉 それは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愛してる 初めての感じそのままに

    처음 느낌 그대로
    初めての感じそのままに

  • 파라솔(パラソル) – 뭐 좀 한 것처럼(何かちょっとしたかのように)


    어제는 잠이 오지 않았지
    昨日は眠れなかった

    한낮에 낮잠을 잔 탓에
    昼間に昼寝をしてたせいで

    왠지 몸도 가뿐하니 뭔가를
    なぜか体も軽くなって 何かを

    해야만 할 것 같았지
    しないといけないような気がした


    햇살이 창문에 걸릴 때
    日差しが窓に掛かった時

    그때쯤 잠들어
    あの頃 眠りに入って

    신나게 꿈을 꾸다가
    楽しく夢を見ていて

    창문에 햇살이 사라질 때
    日差しが窓から消えた時

    그때쯤 눈을 떴네
    あの頃 目が覚めた


    몰래 춤을 추다 들킨 것처럼
    こっそり踊っていてバレたように

    몰래 춤을 추다 들킨 것처럼
    こっそり踊っていてバレたように

    시계를 보며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켰네
    時計を見てびっくりして 体を起こした


    오늘도 잠이 오진 않겠지
    今日も眠れないはず

    햇살이 창문에 걸릴 때
    日差しが窓に掛かる時

    까지 뭘 하며 시간을 보낼까
    まで何をして時間を過ごせば良いの

    하다가 결국은
    かと思ったけど 結局

    이불 속에 몸을 넣네
    体を布団の中に入れる


    낮에 힘든 일을 한 사람처럼
    昼間に大変な仕事をした人みたいに

    낮에 힘든 일을 한 사람처럼
    昼間に大変な仕事をした人みたいに

    낮에 힘든 일을 한 사람처럼
    昼間に大変な仕事をした人みたいに

    인상을 쓰며 살짝 몸을 반대로 뉘였네
    眉をしかめて 体をそっと反対に横たえた 

  • 3호선 버터플라이(3rd Line Butterfly) – 꿈꾸는 나비(夢見るチョウ)


    나비야 두터운 네 과거의 슬픔을
    チョウや あなたの過去の深い悲しみを

    뚫고 가볍게 아주 가볍게
    突き抜いて軽く、すごく軽く

    날아라 깊은 밤 길에 나앉은 여인의
    飛んで 夜更けの道で近寄ってる女人の 

    눈물 자욱한 담배 연기를 마시고
    涙で籠ってきた紫煙を吸って

    꿈을 꿔도 모든 걸 뒤엎을 순 없어 그래도 넌 꿈을 꿔
    夢見ても全部覆すのは難しい だけどあなたは夢を見る

    단 한 번 아름답게 변화하는 꿈
    たった一回美しく変化する夢

    천만 번 죽어도 새롭게 피어나는 꿈
    一千万回死んでも新しく生き返る夢

    돌고 돌아와 다시 입 맞추는 사랑
    周り回ってまた口付ける愛

    눈물 닦아주며 멀리, 멀리 가자는 날갯짓
    涙拭いて遠く、遠く行こうとする羽ばたき

    꽃가루 반짝이며 밝고 환하게
    花粉煌めきながら、明るく眩しく


    한 번의 꿈만으로 모든 걸 뒤엎을 순 없어
    一回だけの夢で全部覆すのは難しい

    그래도 넌 꿈을 꿔
    だけどあなたは夢を見る


    단 한 번 아름답게 변화하는 꿈
    たった一回美しく変化する夢

    천만 번 죽어도 새롭게 피어나는 꿈
    一千万回死んでも新しく生き返る夢

    돌고 돌아와 다시 입 맞추는 사랑
    周り回ってまた口付ける愛

    눈물 닦아주며 멀리, 멀리 가자는 날갯짓
    涙拭いて遠く、遠く行こうとする羽ばたき

    꽃가루 반짝이며 밝고 환하게
    花粉煌めきながら、明るく眩しく

    나비야 깊은 밤 달리는 택시의
    チョウや 夜更け走るタクシーの

    부릅 뜬 눈을 잠재우고서 날아올라 깊은 밤 멀리 날아
    見張ってる目を寝かして飛び出せ 夜更け遠く飛んで

  • CHS – One Summer Day(어느 여름날) (feat. mei ehara)


    のぼせる通り 陽射しを逃れて
    현기증 나는 거리, 햇빛을 피해

    背中を転がる 同じ場面で
    등 위을 구르는 같은 장면에서

    突き刺さる 目の奥 あの時見た
    파고드는 눈의 뒤편, 그때 보았어

    光や速度は どこかに 消えた
    빛과 속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恋しさ ふとして戻る 忘れられない
    그리움은 문득 되살아나 잊을 수 없네

    からかうように 騒ぐ雨 絆され
    장난치듯 소란스럽게 내리는 비에 휩쓸려

    掴み損ねた 幼い指の
    붙잡지 못한 여린 손가락에

    触れた影 流されて 滲んでゆく
    닿았던 그림자, 흘러가 번져나가

    儚い力で 約束してた
    헛된 힘으로 약속했었지

    恋しさ 今でも響く 忘れられない
    그리움은 여전히 울려퍼져 잊을 수 없네

  • カネコアヤノ(카네코 아야노) – 太陽を目指してる(aiming for the sun, 태양을 노리고 있어)


    鏡の中の話をしよう
    거울 속 이야기를 하자

    君が居ない時 今がチャンス
    네가 없을 때, 지금이 찬스

    西の方角へ体を向け
    서쪽으로 몸을 돌려

    適な希望選んで出かけよう
    우연한 희망을 골라서 나가보자


    太陽を目指してる
    태양을 노리고 있어


    鏡の中の話をしよう
    거울 속 이야기를 하자

    鈍感にしてけ僕の魂
    둔해져라, 내 영혼

    偽物はいつも天使のふり
    가짜는 언제나 천사를 흉내

    適当な翼選んで出かけよう
    적당한 날개를 골라서 나가보자


    太陽を目指してる
    태양을 노리고 있어



    情や愛
    정 그리고 사랑

    渡せる数限られてゆく
    줄 수 있는 갯수 제한되어 가네

    時計 芝生 全部全部好きだったもの
    시계, 잔디밭 모두 모두 좋아했던 것


    鏡の中の話をしよう
    거울 속 이야기를 하자

    頭 体より心は早い
    머리, 몸보다 마음이 빠르네

    物はいつも天使のふり
    만물은 언제나 천사를 흉내

    軌道修正に時間が必要
    궤도 수정에 시간이 필요

  • MIZ(미즈) – 夏がきたら(Hermit Crab, 여름이 오면)


    夏がきたら
    여름이 오면

    あの人なんてさ 忘れてもいい
    그 사람은 잊어도 돼

    スイカの皮の上に
    수박 껍질 위에

    横たわれば涼しげだから
    누우면 시원하니까


    僕はいつも
    나는 항상

    プラスティックの壁を登ろうとしてる
    플라스틱 벽을 오르려 하네

    暖かな光が差し込んるのが
    따스한 빛이 비치는 건

    そこからだから
    거기서부터니까


    大海原へいこう
    망망대해로 떠나자


    それは僕の
    그건 나의

    遺伝子の中に隠れてるらしい
    유전자 안에 숨겨져 있는 듯 해

    おかげで潮騒の
    덕분에 파도 소리가

    聞こえる方へと歩いてゆけるのさ
    들리는 쪽으로 걸어갈 수 있지

  • ゆらゆら帝国(유라유라테이코쿠) – 空洞です(Hollow me, 동굴입니다)


    ぼくの心をあなたは奪い去った
    내 마음을 너는 빼앗아 갔어

    俺は空洞 でかい空洞
    나는 동굴, 커다란 동굴

    全て残らずあなたは奪い去った
    모든 걸 남김없이 너는 빼앗아 갔어

    俺は空洞 面白い
    나는 동굴, 재밌네

    バカな子どもが ふざけて駆け抜ける
    바보 같은 아이가 까불대며 달려 나가네

    俺は空洞 でかい空洞
    나는 동굴, 커다란 동굴

    いいよ くぐりぬけてみな 穴の中
    그래, 빠져나와 봐 구멍에서

    どうぞ 空洞
    어서, 동굴


    なぜか町には大事なものがない
    어째선지 거리에는 소중한 게 없어

    それはムード 甘いムード
    그건 무드, 달콤한 무드

    意味を求めて無意味なものがない
    의미를 부여해서 무의미한 게 없어

    それはムード とろけそうな
    그건 무드, 황홀해지는

    入り組んだ路地であなたに出会いたい
    복잡한 골목에서 너를 마주치고 싶어

    それはムード 甘いムード
    그건 무드, 달콤한 무드

    誰か 味見をしてみな 踊りたい
    누가 맛 좀 볼래? 춤추고 싶어

    さあどうぞ ムード
    자 어서, 무드


    ぼくの心をあなたは奪い去った
    내 마음을 너는 빼앗아 갔어

    俺は空洞 でかい空洞
    나는 동굴, 커다란 동굴

    全て残らずあなたは奪い去った
    모든 걸 남김없이 너는 빼앗아 갔어

    俺は空洞 面白い
    나는 동굴, 재밌네

    バカな子どもが ふざけて駆け抜ける
    바보 같은 아이들이 까불대며 달려 나가네

    俺は空洞 でかい空洞
    나는 동굴, 커다란 동굴

    いいよ くぐりぬけてみな 穴の中
    그래, 빠져나와 봐 구멍에서

    さあどうぞ 空洞
    자 어서, 동굴


    空洞
    동굴

    空洞
    동굴

    空洞
    동굴

    空洞
    동굴

    空洞
    동굴

  • betcover!!(벳커버) – 海豚少年(Dolphin Boy, 돌고래 소년)

    月のかけらで繕ったボロ靴と
    달의 파편으로 수선한 낡은 신발과

    微笑みだけ 僕に残して
    미소만을 내게 남기고

    とっくに君は気づいてたはずなのに
    이미 넌 다 알고 있었으면서

    生意気な面の犬と行く
    건방진 얼굴을 한 개와 떠나네

    遥か未来を目指し
    머나먼 미래를 향해


    いつもどおりなんとかなるさ
    언제나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俺の瞳は地球を孕んでた
    내 눈은 지구를 품고 있어

    戦場真少年 君のことだよ
    전장의 참된 소년 너 말야

    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
    다 알고 있었으면서


    僕は 勢いをなくした青魚の群れと
    난 기세 잃은 등푸른 물고기 떼와

    悲しみしかない 水中の砂漠へ
    슬픔뿐인 수중 사막으로


    希望なんてないよ
    희망 따윈 없어

    声をなくした海豚のために
    목소리를 잃은 돌고래를 위해서

    歌ってやるんだ
    노래를 불러주네


    いつもどおりなんとかなるさ
    언제나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俺の瞳は地球を孕んでんだ
    내 눈은 지구를 품고 있어

    戦場真少年 君のことだよ
    전장의 참된 소년, 너 말야

    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
    다 알고 있었으면서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いつもどおりなんとかなるさ
    언제나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俺の瞳が未来を拒んでも
    내 눈이 미래를 거부한대도

    戦場真正面俺のことだよ
    전장의 참된 소년, 나 말야

    わかってるはずなのに
    다 알고 있었으면서


    La,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