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がきたら
여름이 오면
あの人なんてさ 忘れてもいい
그 사람은 잊어도 돼
スイカの皮の上に
수박 껍질 위에
横たわれば涼しげだから
누우면 시원하니까
僕はいつも
나는 항상
プラスティックの壁を登ろうとしてる
플라스틱 벽을 오르려 하네
暖かな光が差し込んるのが
따스한 빛이 비치는 건
そこからだから
거기서부터니까
大海原へいこう
망망대해로 떠나자
それは僕の
그건 나의
遺伝子の中に隠れてるらしい
유전자 안에 숨겨져 있는 듯 해
おかげで潮騒の
덕분에 파도 소리가
聞こえる方へと歩いてゆけるのさ
들리는 쪽으로 걸어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