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이 에하라

  • mei ehara(메이 에하라) – 風景が(Cut out, 풍경이)


    ​目を開けよう 転がっていくほど爽快
    눈을 뜨자. 굴러갈 정도로 상쾌해

    ​すぐにタッチ その正解はまだ埋まっている
    곧바로 터치. 그 정답은 아직도 가득 차 있어

    ​草の上に敷く花柄が歪む風で
    풀 위에 펴놓은 꽃무늬가 일그러져, 바람 때문에

    ​何見てる?
    뭘 봐?

    ​また風景が切り取られる
    또 다시 풍경이 잘려나가


    ​背中を押されたら 勇気が出るもの?
    등을 떠밀어주면 용기가 나는 거야?

    ​背中を押されたら 嵐が来るかも
    등을 떠밀어주면 비바람이 올지도


    ​声かけて集める視線 怖くなった
    말 걸어서 모으는 시선. 무서워졌어

    ​好きな色 一つ受け取って塗りたくった
    좋아하는 색깔 하나 받아다가 마구 칠했어

    ​吹き出しそうで
    웃음이 터질 뻔해서

    ​また風景が切り取られる
    또 다시 풍경이 잘려나가


    ​誰かに見せなきゃ 続きが無いもの
    누군가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다음이 없는 것

    ​誰かに見せたら 続きが無いもの
    누군가에게 보여주면 다음이 없는 것

  • CHS – One Summer Day(어느 여름날) (feat. mei ehara)


    のぼせる通り 陽射しを逃れて
    현기증 나는 거리, 햇빛을 피해

    背中を転がる 同じ場面で
    등 위을 구르는 같은 장면에서

    突き刺さる 目の奥 あの時見た
    파고드는 눈의 뒤편, 그때 보았어

    光や速度は どこかに 消えた
    빛과 속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恋しさ ふとして戻る 忘れられない
    그리움은 문득 되살아나 잊을 수 없네

    からかうように 騒ぐ雨 絆され
    장난치듯 소란스럽게 내리는 비에 휩쓸려

    掴み損ねた 幼い指の
    붙잡지 못한 여린 손가락에

    触れた影 流されて 滲んでゆく
    닿았던 그림자, 흘러가 번져나가

    儚い力で 約束してた
    헛된 힘으로 약속했었지

    恋しさ 今でも響く 忘れられない
    그리움은 여전히 울려퍼져 잊을 수 없네